Guest Book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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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awlite
2009/07/11 01:26
안녕하세요- 오랜만입니다. ^^ 스누라이프에 제가 쓴 댓글에 다시 댓글로 인사말 달아주셨더라고요. ㅎㅎ
예전에 왔을 때의 제일 최근 글이 여전히 제일 최근 일이군요. ㅜ_ㅜ
Peter님 블로그는 올 때마다 떠오르는 게 셜록 홈즈 박물관 글을 올려주셨던 건데, 덕분에 저도 다시 런던에 간다면 베이커 가에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항상 합니다. ㅎㅎ
아무튼, 오랜만에 인사말씀 드리며 ㅎㅎ 즐거운 여름방학 보내시길~-
Peter 2009/07/23 10:16
하하;;;;;;;;;;
며칠 전에 새 글을 쓰다가 지금 거의 다 쓰긴 했는데, 역시 제 버릇이 어딜 가지 않아서 공개 버튼을 누르지 못하고 한참 쳐다만 보고 있습니다;; 글쓰기에 대한 강박관념이 있어서 수정을 자주 하는지라ㅠ (해도 저 모양!?)
스누라이프 댓글에 '곧 새 글로 ..' 라고 썼다가 새 글이 물건너갔구나 하는 생각이 들자마자 바로 댓글 지웠는데 보셨군요;;;
며칠 내로 진짜 새로 포스팅을 하든지 해야겠어요. 방학이 되면 나아질 줄 알았는데 방학이나 학기중이나 마음이 허락하는 여유가 없기는 마찬가지네요....^^;
방학 잘 보내세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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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 또 고쑤누나 2009/03/31 06:13
허허허
세 개 연속으로 내 글이니까 좀 민망하네
연창아 편지 잘 받았어!
열심히 적은 편지를 무려 두 개의 봉투에 넣어서 주고 ㅋㅋㅋㅋ
(내가 보낸 편지지에서 from이 밑에 있었던 건 인쇄되어 있던 거라 어찌 할 수가 없었엉)
아무튼. 고마워!! ㅎㅎ
사실 답장 바라고 편지 부치다간 목 빠져 죽겠단 걸 깨달아서
마음을 비우고 쓰긴 했지만 여전히 메일박스 앞을 서성이고 있었거든-_-
너가 07아해들 중에 유일하게 답장을 했더구나 ㅋㅋㅋㅋㅋㅋ
여기 뜨기 전에 너한텐 한 번 더 편지 할게 ㅋㅋㅋ
아 그리고,
공종이 편지 말인데.
양세 주소로 부쳤으니까 양세한테 한 번 물어보라고 전해줄 수 있늬?
도착하긴 백만년 전쯤 도착했을텐데..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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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쑤누나 2009/01/23 08:50
연창아
글을 보니 코수술은 잘 된 것 같구나
이제 너도 훈남의 대열에?ㅋㅋㅋㅋ 농담이야
오랜만에 니 블로그 주소를 치자마자 다짜고짜
'코주부가 되다'라고 떠서 깜짝 놀랐어
'엄마가 해주시는 밥' 맛있게 먹고 얼른 '쾌'차 하렴^^^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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